
아직 이화원을 청의원이라고 부르고 있었을 때 인수전을 근정전이라고 하였다. 1860년 영국-프랑스 연합군에 의해 불에 타 훼손되었으나 1886년에 재건하였다. 인수전의 이름은 “지혜로운 자는 즐겁고, 착한자는 장수한다”는 뜻을 빈 것으로서 청나라 말 자희태후와 광서황제가 이화원 내에서 정무를 처리하던 곳이 었다. 인수전 안에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전구가 설치되어 있다.
대희극관:
대희극관은 1891년에 건설하기 시작하여 1895년에 완성되었으며, 자금성의 창음각,하북성 승덕피서산장의 청음각과 함께 청나라 궁전의 삼대 희극관으로 불리우고 있다. 그의 건물은 섬세하고 아름답고 기세는 장엄하며 “경극의 요람”이라고 높이 불리우기도 한다.
지춘정:
지춘정은 사면이 물이며 그 옆은 관상용 돌들로 꾸며져 있는데 이화원 에서 경치를 구경하기 가장 좋은 곳 중의 하나이다. 해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올 때 호싀의 얼음은 이 곳부터 녹기 시작하여 사람들에게 봄 소식을 알린다.
문창원박물관:
문창원은 이화원 내 지춘정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데. 중국 고대 황가원림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규격이 가장 높은 문물진열관이다. 그 안에는 종함,서재,자기,옥기,청동기,취진 등 6개 전문 진열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상주무터 청나라말까지의 천으로 헤아라는 중국 문물 진품과 약간의 근대 외국 문물이 진열되어 있는데 무두 당시 황실에 진열되었 던 예술품, 또는 황실 성원의 생활용품들이다. 이는 극히 높은 역사적, 예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이화원의 심후한 역사 문화 내용을 구성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조성 부분이다.
문창원종합관:

문창원자기관:

오란당:

오란당은 호수를 옆에 두고 지은 전형적인 중국 전총 사합원식의 건물로서, 건륭황제의 서재이기도 했고 광서항제의 침실이기도 했다. 무술변법 실패후에는 광서황제를 감금하는 곳으로 되였다.
다보탑:
다보탑의 높이는 16미터이고 팔연칠급이다. 탑 앞에는 석비가 세웨져 있는데 그 석비는 중문, 만족어,몽골어,디베트어 등 네가지 문자로 건륭황제가 지은 “어제만수산ㅂ다보불탑승”이 새겨져 있다.


